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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영상] 1월 11일 – 정규재 칼럼; 반기문의 언어

1월 11일 – 정규재 칼럼; 반기문의 언어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aFM7JqlSf34

1월 11일 – 정규재 칼럼; 반기문의 언어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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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엄청 재미있어서 통근버스에서 소리내서 웃었습니다. 물론 공부도 많이 했고요. 나름 업계의 언어가 있게 마련입니다. 대개 세칭 출세했다는
    사람들의 어법 중 하나가 “주어”가 없습니다.

  2. 단점이라고 지적하신 것들이 내가 보기에, 작금의 한국 현실에 반드시 필요한 엄청난 자질들인거 같습니다. 급변하는 동북아 정세,
    남북관계, 자유통일…… 이런 점들을 고려할 때 최적의 인물 아니겠습니까? 소위 ‘기름바른 장어’ 스타일, 이거 혹시 장점으로
    언급하신건가요? 내 견해로는 단점이나 부정적 측면이 전혀 아니기에 여쭤 봅니다. 여러 잡용(가짜용 또는 미꾸라지), 이들이 미, 일,
    중, 러, 유럽, 북한 등 세계를 상대로 과연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국제사회에서 이런 추어탕, 어죽 재료같은 것들을 누가 지도자
    대접이나 해주겠습니까? 나는 반기문총장 대권카드가 대한민국의 떨어진 국격을 일거에 회복시킬 수 있는 유일한 카드라고 봅니다. 이야말로
    이육사의 예언에 나오는 ‘백마타고 오는 초인’ 이고, 자유대한 통일한국 완성을 위한 제 2의 이승만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3. 반기문은 우리의대통령이되면자신과 우리에게불행이올수있다 그러므로 안나오는것이 좋겠다

  4. 표창원의 예만 보아도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 ‘연쇄 살인범’에 버금가는 범죄자로 지칭했지요. 자신이 더이상
    프로파일러가 아닌 국회의원이라는 사실을 망각했거나 아직 말버릇을 고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표창원의 경우도 평생 안 바뀔테지요.
    문제는 표창원은 스스로 ‘범죄 심리’의 범주 외의 존재로 보는 것 같다는 인상입니다. 마치 자신의 말과 행동은 초 범죄 심리적인 것처럼
    행동한다는 것인데 바라건데 어떤 유능한 심리학자가 그의 심리도 분석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청문회 때 드러난 김경진을 보아도 알 수
    있고요. 국회의원으로서의 언어를 구사할 줄 모르는 사람이더군요. 깡패들과 싸우는 검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니 반기문의
    언어에 대한 우려와 그의 생각이라는 것에 대한 의구심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5. 미국 유럽까지 포괄하면 십몇년까지 소급할지는 모르지만, 소위 “품위가 소멸하고 오히려 무시받는 시대”가 시작된지 오래입니다. 품위를
    지키려 하면 곧바로 “위선자”로 취급받거나, “몰이감”이 되는 게 일반입니다. 제가 단견을 가진 데 불과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이런
    현실에서 의지를 관철하려면 “투사”가 필요한 게 아닐까요? 결투를 신청하는 기사와 칼부림을 하는 시대가 아니라, 진흙을 던지고 침을
    뱃는 상대와 드잡이질을 해야 하는 시대가 아닐까요? 고아하게 상대를 대하다 “지더라도” 미래를 향한 밑거름이 되는 것만으로도 족하다고
    해야할까요? 지면 그야말로 끝장인 시점은 아닌가 걱정입니다. // 외교 분야는 그야말로 인맥의 총아죠. 근데 웃기는 것은 국제 외교가
    그 자체가 인맥과 관행으로 움직이니 뭐라 할 말도 없죠. // 그나저나 반기문 이외에 보수권 주자가 딱히 안보이니 갑갑하네요.

  6. 나보고유치하다고하지말고. 그반기문이얼마나 약삭 빠른. 거짖이스며있읍니까 ? 나도작년가을에. 한국에. 갔을때그래도. 어느정도.
    지지성을갖고있업읍니다. 그런데. 박근혜대통형에대해. 얼마나. 실망사러운. 야비하고. 졸열한말을. 했읍니까? 그리. 줒대없는 자기중심이.
    없는사람이. 무슨자격으로. 대통령이됩니까. 그리고왜. 대통령이. 된것도아닌 데. 쪽팔리게. 그렇게. 욕을했던 TRUMP를.
    왜만나자고합니까. 네놈이 나를 그리 욕을 하고. 내가이제는. 필요하냐? 당연히안만나지요!

  7. 유엔사무총장. 반기문은. 세계어느나라가똑같이. 같은 말을. 했읍니다. 무능하고 게이른. 사무총장이었다고. 평가했읍니다. 지난가을에.
    박근혜대통령을 이용해서. 보수. 대권자로. 나갈가. 하다가. 대통령이 이용대상이 없어지니까. 뭐라고배반했는데읍니까, 반기문은
    충청도에가서. 노무현. 무덤이나. 돌보고. 조용히 있는게 남은인생. 좋을 듯 나이도침해가능성. 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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